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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경매

정기적으로 두달에 한번씩 열리는 화봉 현장경매(HB Off-line Auction)!
출품해주신 상품은 화봉문고에서 해제와 사진작업을 진행 후 경매에 등록됩니다.
수시로 출품접수를 받고있으니 많은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화봉현장경매가 현재 새 프로그램을 위해 준비중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제 47회 화봉현장경매

출품마감 :
2017. 12. 23(토)
경매전시 :
2018. 1. 15(월) ~ 20(토)
경매일시 :
2018. 1. 20(토) 오후 3시
  • 1-001

    시인·소설가·신문기자·영화 주연배우. 그러나 도쿄의 정신병원에서 비극적으로 죽은 근대문학 최초의 여류시인 김명순의 시집

    生命의 果實 ㆍ생명의 과실

    저역편자
    金明淳
    출판년도
    1925.4.5.
    페이지
    162P.
    상태
    B급. 이중포갑.
    출판사
    漢城圖書(株)
    인쇄판식
    國漢文鉛活字
    크기
    13.1×19.5cm.
    [해제]
    필명 彈實·望洋草. 김명순의 근대문학 최초의 여류 시집으로 「길」 등 詩 二十四篇, 「대종없는 이야기」 등 感想 四篇, 「도라다 볼 때」 등 小說 二篇이 수록되었다. 권말에 소화 18년 11월 12일 봉천역에서 쓴 「驛前待婦」라는 詩 한 편이 필기 되었다.
    김명순(1896~1951)은 여류시인, 소설가, 신문기자, 영화배우 등 화려한 직업을 갖고 탄실·망양초라는 필명을 가진 김명순은 평양 출신으로 서울 진명여고를 나와 1917년 단편 「疑心의 소녀」로 잡지 『靑春』의 현상공모에 당선되면서 문단에 등단하였다. 1919년 동경 유학시절에 『創造』의 동인으로 참가하면서 문필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1927년 『每日申報』의 기자를 역임하였다. 한 때 영화에도 관여하여 安鍾和 감독의 「꽃장사」, 「노래하는 시절」 등에 주연으로 출연하기도 하였다.
    1939년 이후 일본 동경으로 건너가 생활고에 시달리다가 정신병에 걸려 ‘아오야마 뇌병원’에 수용 중 죽은 것으로 알려진 비극적 주인공이다.
    신문학 최초의 여류문인으로 여성해방을 부르짖는 선구자 역할을 했으며 최초의 여류시인집 『生命의 果實』을 간행하여 주목을 받기도 하였으나, 개인적인 생활의 고뇌와 사랑의 실패 등으로 인하여 매우 불우한 삶을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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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평가액]
    20,000,000원
    조회수
    110
  • 1-002

    김용준이 장정한 이태준의 제3단편집

    돌다리

    저역편자
    李泰俊
    출판년도
    1943.12.15. 初版
    페이지
    228P.
    상태
    B급. 韓裝包匣.
    출판사
    博文書館
    인쇄판식
    國漢文鉛活字
    크기
    13.5×19cm.
    [해제]
    이태준의 제3단편집. 「가마귀」 이후의 단편들을 모은 책으로 「無綠」, 「돌다리」 등 8편의 단편이 수록되었다. 尙虛의 「小敍」 裝幀 金瑢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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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평가액]
    1,500,000원
    조회수
    71
  • 1-003

    대한제국 학부가 발행하고 학부 목활자, 한글자로 인출한 조선의 역사

    朝鮮略史十課ㆍ조선약사십과

    저역편자
    大韓帝國學部
    출판년도
    [1896]
    페이지
    21장
    상태
    B급.
    출판사
    大韓帝國學部編輯局
    인쇄판식
    學部木活字ㆍ한글字
    크기
    18.5×29.5㎝.
    [해제]
    대한제국 학부편집국에서 발행한 조선사교과서. 단군조선에서 조선조 까지 10과로 나누어 간략하게 서술하였다. 연활자 대량인쇄 이전 학부목활자ㆍ한글자로 인출한 희귀 교과서. 上下向二葉花紋魚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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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평가액]
    1,200,000원
    조회수
    57
  • 1-004

    월북하여 6.25 전쟁에 종군하였으나 전쟁 후 미국의 간첩으로 사형당한 임화의 시집

    回想詩集ㆍ회상시집

    저역편자
    林和
    출판년도
    1938-1947.4.5. 再版
    페이지
    123P.
    상태
    B급. 韓裝包匣.
    출판사
    建設出版社
    인쇄판식
    國漢文鉛活字
    크기
    12.2×18cm.
    [해제]
    임화의 시집. 舊刊 詩集에서 「海上에서」 등 24편을 뽑아 펴낸 시집으로 책은 초판이나 시는 새로지은 시가 아니므로 再版으로 이름 지은 것으로 추정된다. 作家의 「小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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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평가액]
    600,000원
    조회수
    46
  • 1-005

    저자 친필 서명 월탄 선생에게 기증한 임화의 문학 평론집

    文學의 論理ㆍ문학의 논리

    저역편자
    林和
    출판년도
    1940.12.20 初版
    페이지
    841P.
    상태
    C급. 책등 파손.
    출판사
    學藝社
    인쇄판식
    國漢文鉛活字
    크기
    19.6×13.2cm.
    [해제]
    임화의 평론집. 총 42편의 평론을 10장에 나누어 수록하였다. 작자의 서문에 의하면 이 평론집은 1934년부터 1940년 1월까지 신문과 잡지에 기고하였던 것을 모은 것이라고 한다. 이 평론집은 임화의 비평적 안목이 상당히 체계화 되어 있는 본격적인 평론집이라 할 수 있으며, 그의 통합적 인식에 의한 새로운 창작이론을 제시한 문학이론서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林和의 序. 裝幀: 金鎔俊. 저자 친필 서명 기증본-月灘先生惠存-著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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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평가액]
    3,000,000원
    조회수
    146
  • 1-006

    조병덕이 장정한 주요섭의 단편소설집

    사랑손님과 어머니

    저역편자
    朱翰燮
    출판년도
    1954.10.30. 初版
    페이지
    223P.
    상태
    B급. 韓裝包匣.
    출판사
    乙酉文化社
    인쇄판식
    國漢文鉛活字
    크기
    12.6×18.1cm.
    [해제]
    주요섭의 단편소설집. 1935년 11월 「朝光」 창간호에 발표한 「사랑손님과 어머니」 등 9편의 단편이 수록되었다.裝幀 趙炳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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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평가액]
    500,000원
    조회수
    53
  • 1-007

    조선 8도 풍물을 눈에 보이는대로 노래한 임학수의 시집

    八道風物詩集ㆍ팔도풍물시집

    저역편자
    林學洙
    출판년도
    1938.9.30. 初版
    페이지
    75P.
    상태
    B급. 韓裝包匣.
    출판사
    人文社
    인쇄판식
    國漢文鉛活字
    크기
    13×18.3cm.
    [해제]
    임학수의 시집. 「人定閣」 등 24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史實이나 漢詩를 참고하지 않고 詩人의 눈에 비친대로 조선 8도의 인상을 시로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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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평가액]
    1,200,000원
    조회수
    55
  • 1-008

    한용운의 조선 불교 개혁론

    朝鮮佛敎維新論ㆍ조선불교유신론

    저역편자
    韓龍雲
    출판년도
    1913.5.25. 初版
    페이지
    80P.
    상태
    B급. 韓裝包匣.
    출판사
    佛敎書館
    인쇄판식
    國漢文鉛活字
    크기
    15.4×22.5cm.
    [해제]
    1913년에 卍海 韓龍雲이 저술한 불교 논서. 조선 왕조의 崇儒抑佛 정책에 의해 약화된 불교의 부흥을 위해 근대적인 불교 개혁론을 주장한 力著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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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평가액]
    2,000,000원
    조회수
    59
  • 1-009

    구본웅이 장정한 김문집의 한국 최초의 평론집

    批評文學ㆍ비평문학

    저역편자
    金文輯
    출판년도
    1938. 11. 2. 初版
    페이지
    448P.
    상태
    B급. 책등 손상.
    출판사
    靑色紙社
    인쇄판식
    國漢文鉛活字
    크기
    13.6×19.3cm.
    [해제]
    김문집이 쓴 한국 최초의 평론집. 文學評論 등 7부로 구성되고 51편의 글이 수록되었다. 著者의 序. 李光洙의 跋.裝幀 具本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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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평가액]
    500,000원
    조회수
    59
  • 1-010

    김용준이 장정한 박목월ㆍ조지훈ㆍ박두진의 청록파 3인 시집

    靑鹿集ㆍ청록집

    저역편자
    朴木月ㆍ趙芝薰ㆍ朴斗鎭
    출판년도
    1946-1949.11.20. 再版
    페이지
    114P.
    상태
    B급. 韓裝包匣.
    출판사
    乙酉文化社
    인쇄판식
    國漢文鉛活字
    크기
    14.8×20.6cm.
    [해제]
    박목월ㆍ조지훈ㆍ박두진의 靑鹿派 3人 詩集. 박목월 15편, 조지훈 12편, 박두진 12편 총 39편이 수록되었다. 독특한 시풍을 가진 3인의 詩는 당시 시단을 주도하던 좌익 시인들의 딱딱한 시풍에 지친 독자들에게 각광을 받았다. 「청록집」이라는 제목은 박목월의 「청노루」에서 딴 것으로 이 3인을 청록파라고 부르게 되었다. 裝幀 金瑢俊. 素描 金義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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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평가액]
    600,000원
    조회수
    54